경찰대학 ,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근본적 해법 모색에 나서다.
-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과 공동으로 5.7(화) 10:00 국회 헌정기념과 대강당에서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경찰의 역할' 세미나 개최 -
경찰대학(학장 이금형)에서는
새누리당 신의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5.7(화) 10;00~16:00 국회 헌정기념과 대강당에서
이성한 경찰청장, 이금형 경찰대학장을 비롯, 학계, 언론, 각 부처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경찰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론적, 학문적 접근을 통해 치안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신의진 국회의원은
" 모든 국민이 안전한 가운데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강국으로 도약해야 하며, 특히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범국민적인 노력과 공감이 필요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이성한 경찰청장은 축사에서
" 안전사회 구현과 4대 사회惡 근절은 선진국이 되기 위한 필수 요소로서 이를 위해 10만 경찰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범정부적인 협력이 수반되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를 통해 '4대 사회惡 근절' 목표를 도달하는 이정표가 마련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하였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