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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 29.자) 미래 경찰 리더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개
작성자 관리자 작성날짜 2016-05-29
첨부파일 0529 봉사활동 언론보도 자료(최종).hwp

미래 경찰 리더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개

- 경찰대학생과 경찰간부후보생,‘마을 벽화그리기’동참  -

 

 

□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백승호) 대학생 15명과 경찰교육원 간부후보생 15명이 합동으로 지난 5월 29일 아산 배방 구령2리 마을 내 벽화그리기 작업을 추진하였다.

 

○  이 행사는 지난 3월 경찰대학이 경기 용인에서 충남 아산으로 이전하여 기존에 아산에 있던 경찰교육원·경찰수사연수원과 함께 경찰교육타운을 완성한 이 후 미래 경찰의 리더가 될 교육생들이 함께 시작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벽화그리기는 마을 내 환경미화로 거주만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를 통해 마을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이론에 입각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등 마을 치안에 이바지하는 효과도 있다는 것이 경찰대학 측의 설명이다.

 

○  경찰대학 봉사동아리 ‘폴라리스’는 도움을 보탤 수 있는 마을을 물색하다 구령2리를 발견, 마을주민과 협의하여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한다. ‘폴라리스’ 단장이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3학년 강유진 학생은 “올 3월 경찰대학이 아산으로 이전한 이 후,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 자리를 만들고 싶어서 구령2리 이장님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날씨가 더워 작업을 하는데 땀이 많이 났지만, 작업을 마치고 환해진 마을을 보니 뜨거운 햇살보다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찰대학생들은 벽화그리기 이외에도 매주 2회 아산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멘토링 학습지도 봉사활동, 취약가정 건축봉사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인성을 함양하고 나눔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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