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작성날짜 | 201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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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160315 합동임용식 보도자료.hwp | ||
- 3. 18. 오후2시 아산 경찰교육 시대를 알리는 청년경찰 166명의 출발
- 경찰대학 1,2,3위 차지한 여풍(女風), 3代 가업 경찰, 남매경찰, 준비된 통일시대 경찰, 글로벌 경찰 역량을 갖춘 임용자 등 화제 만발
□ 경찰교육의 산실, 아산에서 첫 합동임용식 행사
○ 3. 18(금) 오후2시, 충청남도 아산 소재 경찰대학 대운동장에서 제32기 경찰대학생 116명(남104명, 여12명), 제64기 간부후보생 50명(남45명, 여5명) 등 166명에 대한 합동임용식이 정부 각계 주요인사, 강신명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주요인사, 현직 경찰관, 아산 시민, 임용자 가족 등 약 5,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경찰대학]
[경찰간부후보] |
○ 이 날 행사는 새로운 미래의 선진 일류 경찰로 성장하여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로 나서는 청년경찰을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 본행사는 성적우수자 상장수여, 임명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용선서와 청년 경찰의 국민을 향한 헌신과 봉사의 마음을 담은 다짐록을 전달하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를 상징하는 태극흉장을 받는 감사와 다짐 순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행사 참석자를 위해 마련한 식전행사에는 올 5월 창설을 앞두고 첫 선을 보이는 경찰국악대의 흥겨운 전통가락 연주와 아산 시립합창단의 공연, 서울경찰 홍보단의 무용과 난타, 경찰 교향악단의 대중음악 공연, 경찰의장대의 절도 있는 시범 등 풍성한 공연을 통해 모든 참가자의 마음뿐만 아니라 눈과 귀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경찰대학 이전으로 경찰교육 아산시대를 열어
○ 합동임용식 행사 종료 후에는 경찰대학 소강당에서 경찰대학 이전 기념식을 개최, 경찰청장과 충남도지사, 아산시장,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치안 인재와 지식의 산실인 경찰대학의 아산캠퍼스 이전을 기념한다.
○ 경찰대학이 30여년의 용인시대를 마감하고 중부권 중추 거점도시 아산으로 이전하면서, 경찰대학/경찰교육원/경찰수사연수원 등 경찰교육타운이 형성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경찰교육의 산실로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산시는 예로부터 조선시대 임금들이 온궁(온양행궁)을 지어 이용하며 사랑했던 왕실온천 고장이며 |
○ 아산캠퍼스는 학훈인 조국 정의 명예를 상징하는 2개의 중심축 위에 자율, 평등을 상징하는 수평의 축을 얹어 비상하는 참수리를 형상화하였고, 원격강의시스템 등 미래첨단 정보화시설과 내실화된 예술 및 체육공간을 갖추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 또한, 아산 이전을 기념하여 대통령 친필휘호를 표지석으로 제작, ‘국민안전과 치안의 산실’이라는 문구를 통해 치안을 확보하여 국민의 행복을 지키는 경찰 본연의 임무와 미래 선진치안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 수상자, 화제의 인물
○ 이날 성적우수자 시상에서는 영예의 대통령상을 조민지(경찰대,女), 김도훈(간부후보, 男) 2명이 수상하였으며, 특히 경찰대학 임용자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여자 졸업생이 차지하면서 ‘경찰대학 여(女)풍당당’을 실감케 하였다.
수상내역 |
경찰대학생 |
간부후보생 |
대통령상 |
조민지 (여) |
김도훈 |
국무총리상 |
양지애 (여) |
이윤성 |
행정자치부장관상 |
장세경 (여) |
박근국 |
경찰청장상 |
윤여원 |
박혜림(여) |
교육기관장상(경찰대학,경찰교육원) |
우현구 |
조형진 |
○ 가족 경찰 : 3代 경찰, 경찰대학 출신 남매경찰, 부자경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찰대학의 적극적 대외교류 추진을 통해 학술교류 교환학생 위/수탁 및 교환교수제도를 실시한 바, 김지한 경위 등 총 18명이 재학 시절 독일, 미국, 중국 등 총 6개국 유수의 대학에서 수학하며 글로벌 치안인재의 자질을 함양하였다.
○ 더 넓은 세상을 품다 : 전직경찰관의 끝없는 도전 2명
경찰간부후보 임용자 손웅기 경위와 한창선 경위는 각각 서울 구로, 영등포서에서 2년간, 서울 용산서에서 3년간 순경으로 근무했던 전직경찰관으로, 제64기 경찰간부후보 과정을 거쳐 이날 새로이 경위로 임용되었다.
○ 각양각색 화제의 임용대상자 : 통일전문가, 영어번역가 등 11명
다수 통일논문공모전 우수성적과 통일부기자단 활동을 통해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한 임혜민 경위, 프리랜서 영어번역가 활동 및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번역 업무를 담당한 바 있는 이민혁 경위, 꾸준한 교육봉사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봉사활동 블로그를 운영한 신재엽 경위, 유도와 바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모두 강인하게 단련한 이태경 경위 등 각양각색 임용대상자들이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갈 청년 경찰로 새로이 탄생하였다.
○ 세계로 뻗어나가는 치안인재 : 해외대학 학술교류 교환학생 18명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찰대학의 적극적 대외교류 추진을 통해 학술교류 교환학생 위?수탁 및 교환교수제도를 실시한 바, 김지한 경위 등 총 18명이 재학 시절 독일, 미국, 중국 등 총 6개국 유수의 대학에서 수학하며 글로벌 치안인재의 자질을 함양하였다.
*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경찰대학교 : 김지한 손병찬 이선영(女) 경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