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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경찰대학 제36기 입학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날짜 2016-03-07
첨부파일 0229 경찰대학 제36기 입학식 보도자료.hwp

2016학년도 경찰대학 제36기 입학식 개최

 - 아산 이전 후 새내기 참수리 100명(남88명, 여12명)의 첫 신고  -

 

 

□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백승호)에서는 2월 29일 11:00 경찰대학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 이번 입학식은 경찰대학이 용인 33년의 시대를 마무리하고 충남   아산시대를 여는 첫 행사로서, 신입생들이 새롭게 미래를 준비하여   글로벌 치안 인재로 성장하는 뜻 깊은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들의 ‘청람교육’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한 후   신입생들이 ‘부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입학선서’, 재학생들의     ‘입학 축하메시지’,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공연’ 등 감사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제로 진행되었다.

   백승호 학장은 식사를 통해  “여러분의 무대는 대한민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입니다. 전 세계를 상대로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 이번 36기 신입생 가운데

 

 ○ 전체 수석의 영광은 임정근(男, 김해외고 졸업) 군이 차지하였으며, 여학생 수석은 송채은(女, 김해외고 졸업) 양이 차지하였다.

 

 ○ 이번 신입생 중 김지원(女, 대전외고 졸업) 양은 경찰대 2학년인 김철중 학생의 여동생으로 남매가 경찰대생이 되었으며, 아버지는 현재 홍성지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용덕 판사이다.

 

 ○ 경찰가족으로는, 경찰청 수사국 박성주 총경의 아들 박형후(男, 민족사관고 졸업) 군과 부산청 112상황실 하태영 경위의 딸 하정민(女, 부산국제고 졸업) 양 등 2명이며,

    특히, 박형후 군은 아버지가 경찰대를 5기로 졸업한 부자 경찰대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경찰대학 제36기 신입생들은

 

 ○ 일반 여학생 245.5:1의 역대 최고 부분경쟁률과 남학생 85.2:1 등   전체 경쟁률 97: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1차 필기시험과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 2차 시험을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합산한 최종사정 절차에 의해 선발되었으며, 

 

 ○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한부모, 국가유공자)

 

 ○ 또한, 지난 2월11일부터 2월 23까지 교내에서 실시한 ‘청람교육’(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경찰과 경찰대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 및 동기애를 함양하여 대학생활에 필요한 적응 능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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